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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 누리꾼은 트위터에 오메가엑스 소속사 대표가 멤버들을 폭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글과 관련 녹취 파일을 게재했다.
39초 분량의 녹취 파일에는 “나 이렇게 힘든데 케어했냐” “네가 뭔데?”라고 말하는 한 여성의 목소리가 담겼다. 누군가 넘어진 듯한 소리와 함께 해당 여성이 “야, 일어나”라고 말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녹취 파일이 트위터상에서만 36만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상에서는 오메가엑스 소속사 대표의 멤버 폭행설과 관련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는 중이다.
오메가엑스는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 등으로 이뤄진 11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22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소속사 대표의 멤버 폭행설에 대해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사실 관계를 확인해보고 추후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