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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담양 대나무 세계에 알린다…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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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04.23 19:08:03
달샤벳과 최형식 담양군수(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신곡 ‘조커(JOKER)’로 활동 중인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담양의 대나무를 전 세계에 알린다.

달샤벳은 23일 전라남도 담양 죽녹원 월파관에서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박람회조직위)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를 주제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45일간 담양 죽녹원 및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열린다. 달샤벳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홍보 CF와 지면광고를 위한 화보촬영 등을 진행하며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달샤벳의 발랄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박람회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달샤벳은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만큼 박람회 홍보에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샤벳은 8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표하고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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