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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패션매거진 슈어에 라이징스타로 선정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주택을 개조한 스튜디오에서 봄의 햇살을 그대로 받으며 촬영한 이번 화보는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박은빈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번 화보는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필름카메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모니터를 확인할 수 없어 자신이 어떻게 찍히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박은빈은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다채로운 포즈로 놀라운 A컷을 만들어냈다.
박은빈은 최근 종영한 웹드라마 ‘초코뱅크’에서 창업 성공을 꿈꾸는 20대 쇼콜라티에 하초코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주로 사극에서 단아한 이미지와 성숙한 연기력으로 인정 받아왔다면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서는 당차고 명랑한 캐릭터를 맡아 그녀 본연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슈어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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