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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총재배 '전국 중학교&리틀주니어 야구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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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별 기자I 2014.08.18 18:01:07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지난 8월 8일(금)부터 16일(토)까지 9일간 포항에서 개최되었던 ‘2014 KBO 총재배 전국 중학교&리틀주니어 야구대회’ 우승팀이 가려졌다.

전국 97개 중학교팀 4개(영일만, 행복, 감사, 나눔)리그와 30개 리틀주니어팀 1개리그 등 총 5개 리그로 나누어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영일만 리그에서 대구 경상중이 대회 2연패를 차지하였으며, 행복리그에서 서울 강남중, 나눔리그에서 대구 대구중, 감사리그에서 서울 자양중, 리틀주니어에서 서울 노원구 리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2012년 첫 개최 이후 3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2015~2016년엔 전남 나주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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