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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는 22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공지문을 통해 윤채경과의 계약 해지 사실을 알렸다.
DSP미디어는 “오랜 논의 끝에 새로운 곳에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윤채경의 의견을 존중해 지난 20일을 끝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윤채경과 윤채경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윤채경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채경은 2017년 에이프릴 새 멤버로 합류해 ‘봄의 나라 이야기’, ‘메이데이’(MAYDAY), ‘손을 잡아줘’, ‘파랑새’, ‘예쁜게 죄’, ‘랄라리라라’(LALALILALA),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에이프릴은 지난 1월 공식 해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