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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뛸 때 마다 불우이웃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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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우 기자I 2014.04.01 20:34:09
[대전=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한화이글스는 1일(수) 대전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 개막전에서 한화 L&C, 대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도루 캠페인’협약식을 시행했다.

캠페인은 2014 시즌 동안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한화 L&C 바닥재 3평씩을 적립하여 대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지정한 복지기관의 바닥재를 무료로 교체 및 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5회 클리닝 타임에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화 L&C 채사병 건재사업부문장, 대전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안기호 회장, 한화이글스 작전 주루코치인 이종범 코치와 내야수 정근우, 외야수 이용규 선수가 참석했다.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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