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원로 개그맨 한무가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정준호(41)-이하정(32) 커플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주례를, 배우 신현준·탁재훈이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후 신접살림은 정준호가 살고 있는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차린다.
한편 두사람은 지난해 11월 MBC `뉴스매거진`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후 사랑을 키워오다 이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