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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원회는 15일 LG와 두산과 플레이오프 엔트리, 2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LG는 투수조에 12명의 이름을 넣었다. 선발 원투펀치인 류제국, 리즈를 포함, 정예멤버로 12명을 꾸렸고 포수엔 윤요섭과 현재윤을 넣었다. 내야수는 6명, 외야는 7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두산은 지난 준플레이오프 명단과 똑같다. 투수진은 11명으로 꾸렸고 포수 2명, 내야수 9명, 외야수 5명으로 엔트리를 만들었다.
한편 16일 치러질 1차전 선발은 류제국(LG)과 노경은(두산)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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