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미 측 관계자는 13일 “고은미가 지난 2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고은미는 이와 관련,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을 출산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울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이런 천사 같은 공주님을 내가 낳았다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푹 쉬고 빨리 회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은미는 지난해 5월 8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