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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랏쳇 런던영화제 펠로우십 수상..대상은 '슈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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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10.19 11:46:44
케이트 블란쳇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18일 폐막한 런던 국제 영화제에서 그리스 감독 아디너 레이첼 창가리의 영화 ‘슈발리에’가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영화 ‘슈발리에’는 요트에 탑승한 여섯 남자가 남자다움을 과시하며 경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다. 심사를 맡은 감독 파벨 포르코브스키는 “‘슈발리에’는 남성 사이의 적대심을 감독의 영민한 눈으로 포착해 낸 작품”이라면서 “우스꽝스럽고 유혹적인 위트를 담으면서도 무언가 불안한 심리도 잘 묘사해냈다”고 평가했다.

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BFI 펠로우십’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 트루스 시사회를 가졌다. ‘트루스’는 조지 W.부시에 대한 의혹을 보도한 CBS의 저널리스트 메리 메이프의 회고록 ‘트루스 앤 듀티’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서덜랜드상은 영화 ‘더위치’의 로버트 에거스, 그리어슨상은 네팔의 셰르파 이야기를 담은 제임스 피돔의 ‘셰르파’에 돌아갔다. 다큐멘터리 제작자 알렉스 쿠크는 “지금껏 착취당하고 흡사 노예처럼 부려졌지만 간과돼온 셰르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면서 “우리는 지금껏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이들에게 목소리를 부여한 이 영화에 갈채를 보내야 한다”고 영화 ‘셰르파’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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