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이하AJGA) 인터내셔널 패스웨이 시리즈(이하 IPS) 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3차전으로 열렸다. AJGA 한국 IPS 프로그램은 PLK와 중고연맹 공동 주관으로 열린 3개 대회 우승자(남녀 각 2명)와 중고연맹 주최 9개 대회 누적 포인트 최다 득점자(남녀 각 1명) 등 총 8명에 2026년 AJGA 주관 오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풀시드를 부여한다.
중등부 최지훈과 퍼시픽링스 코리아 장옥영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