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캘러웨이골프, 정렬과 직진성 높인 막스맨 팽 퍼터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인오 기자I 2016.03.03 17:07:12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캘러웨이골프가 정렬과 직진성을 높인 오디세이 웍스 막스맨 팽(WORKS MARXMAN FANG) 퍼터를 출시했다.

웍스 막스맨 팽 퍼터는 캘러웨이가 자랑하는 정렬 기술인 막스맨(Marxman)과 팽 디자인(헤드 양쪽에 송곳니 모양으로 돌출된 부분)이 합쳐져 탄생한 퍼터다.

정렬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선명한 선이 퍼터 헤드 끝까지 활주로처럼 시원하게 뻗어 있어 골퍼가 목표 지점을 쉽게 정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헤드의 솔 디자인은 지난해 투볼 퍼터의 인기를 다시 연 ‘팽 디자인’을 채용했다. 기존 막스맨 퍼터보다 관성모멘트(MOI)는 약 14% 향상되고 무게중심(CG)은 약 8.2% 낮아져 안정되고 정교한 스트로크를 제공한다.

2015년 인기몰이를 한 웍스 퍼터에 적용한 ‘퓨전 RX 인서트’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볼의 미끄러짐 현상을 감소시켜준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이사는 “2016년 오디세이의 주력 제품이 바로 막스맨 팽 퍼터”라며 “이 제품으로 2015년 웍스 퍼터의 흥행에 이어, 다시 한번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