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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은 국내외 블루스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음악 공연이다. 올해는 ‘더 블루스 아일랜드’(The Blues Island)를 주제로 내세워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총 4가지 콘셉트의 무대를 준비했다. △‘블루스 루키 스테이지’에는 스모킹리, 웬즈데이오프, 오블루스밴드 등이 참여한다. 김주엽밴드, 김대승밴드, 정재호밴드, 소울트레인 등은 △버징 블루스 스테이지를 통해 관객들 앞에 선다.
△시그니처 블루스 스테이지를 꾸미는 뮤지션은 요스케 이시다, 하헌진, CR태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등이다. △서울 블루스 스테이지에는 이인규밴드, 이경천밴드,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슌 키쿠타, 로다운30, 조니 버긴, 김목경밴드가 등이 오른다.
예매는 놀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전통 블루스부터 현대적 해석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블루스 팬들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