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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금성무와 황효명이 송혜교의 출연이 결정된 오우삼 감독의 영화 ‘생사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금성무는 ‘친니친니’ ‘타락천사’ ‘적벽대전’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이며 황효명은 지난해 중국어권 연예인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을 만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다. 금성무는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생사련’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멜로 사극이다. 송혜교는 극중에서 부유한 금융가 집안에서 태어난 여인 역을 맡아 금성무 등과 멜로 연기를 펼친다.
‘생사련’은 오는 7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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