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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나영 "6년 사귄 남자친구 있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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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8.17 17:38:25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김나영이 6년째 연애 중임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나영과 긱스(릴보이, 루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나영은 DJ 김신영의 남자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반지를 낀 손을 보이며 “저 있어요”라며 “햇수로 6년째고 9월에 5주년이다”라고 쿨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장기간 열애할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 “여태까지 위기랄 것까진 없었다. 트러블이 있을 때가 가끔 있는데, 서로 잘 이야기해서 푼다”며 “남자친구가 말을 잘 안 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잘 달래서 대화를 이끌어낸다. 묵비권은 답답해서 안 된다”고 전하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밖에 김나영은 Mnet ‘슈퍼스타K5’ 탈락 이후 가수를 포기하려고 했던 사연과 사재기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2012년 정키의 ‘홀로’에 보컬 피처링으로 나서며 재능을 뽐낸 김나영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5’ 참여 이후인 지난 2014년 싱글 ‘니 말대로’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후예’ 및 ‘함부로 애틋하게’ OST 등에도 참여한 김나영은 지난달 28일 신곡 ‘그럴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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