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남은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나와 “한국 30통, 중국 2통, 태국 1통씩 전화가 왔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무한도전’을 봤으면 이 노래실력 되겠느냐‘고 되물었더니 ’그 코드로 와서 웃겨달라’고 했다”고 말해 청취자를 웃게 했다. 또 “처음에는 중국에서 섭외 전화가 왔을 때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며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녹화 후 회식 후일담도 들려줬다.
김정남은 “회식자리가 정말 즐거웠다. 평소에 다 같이 만나지 못했던 상황이라 우리끼리 정말 재밌었다”며 “김건모 형님이 ‘안 볼 생각이면 안 와도 된다’고 엄포를 놨다”고 말했다.
김정남에 따르면 회식 주변에서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김정남은 “만약 그날 주민 신고가 안 왔다면 새벽 5시까지 계속 갔을 것”이라며 “가수들의 함성이 워낙 크다 보니 큰 싸움으로 오해받아 신고 들어간 것 같다”며 웃었다.
김정남은 “실물이 잘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며 “아무래도 얼굴이 잘 나오는 카메라가 개발돼야 할 것 같다”는 농담도 했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