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 복용 혐의' 에이미,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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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4.06.12 18:52:53
에이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집행유예 기간 중에 마약류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에이미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강남경찰서는 12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에이미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서울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한 30대 여성으로부터 네 차례에 걸쳐 졸피뎀 135정을 건네받아 일부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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