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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는 12일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에이미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서울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한 30대 여성으로부터 네 차례에 걸쳐 졸피뎀 135정을 건네받아 일부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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