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은 17일 “악천후 속에서 대회 종료 선언 순간까지 고생한 선수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77위부터 120위까지 총 42명(아마추어 제외)에게 50만원 상당의 S-OIL 주유상품권을 지급한 이유를 설명했다.
선수들을 대표해 KLPGA 선수분과위원장 안시현(36)이 감사함을 전달했다. 그는 “주최사 에쓰오일의 따듯한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들에게도 많은 힘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