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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학창시절? 왕돈까스 사랑하는 평범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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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8.24 15:09:01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이유비가 자신의 학창시절을 돌이켰다.

이유비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웹드라마 ‘어쩌다18’ 제작발표회에서 “18세 때는 그저 왕돈까스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며 “먹는 걸 좋아해서 군것질을 하기 위해 학교에 갔다”고 말했다.

이유비가 출연하는 ‘어쩌다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웹드라마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오전 7시에 네이버TV를 통해 공개한다.

이유비는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오경휘(민호 분)의 첫사랑 한나비를 연기했다. 당찬 성격으로 왕따를 당하던 오경휘에 용기를 주는 인물이다.

이유비는 “그동안 보여준 캐리거와는 다른 성격”이라며 애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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