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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이혼 후 변호사가 됐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법학전문 대학원 졸업 사진을 올리며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서동주는 “변호사가 됐다. 4년 전 나는 이혼했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며 “육체적, 재정적으로 바닥을 쳤다. 자신감과 자기애가 부족했고 이혼에 대해 실패와 결함처럼 느껴졌다”고 썼다. 이어 “학교 수료식 기간 동안 나 자신보다 더 나를 지지하고 믿었던 이들을 생각하며 감사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2010년 1월 스탠포드대학교 내 교회에서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이 했다. 앞서 서세원·서정희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