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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은 사랑과 일을 다 잡았다. 2016년에는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이화신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도경수와 함께 출연한 영화 ‘형’ 역시 흥행에 성공했다. 사랑도 진행형이다. 가수 거미와 공개 열애 중인 그는 생일인 지난 26일 모처에서 만나 몰래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거미는 성탄절 당시 콘서트 무대에 올라 연인과 함께할 수 없었는데 다음날 회포를 풀었다는 후문이다. 현재 조정석은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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