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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저스틴 비버, 타투로 뒤덮인 팔과 언더웨어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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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01.07 14:21:30
사진=캘빈클라인 진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네덜란드계 수퍼모델 라라 스톤과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7일 PVH의 소유 자회사 ㈜캘빈클라인(Calvin Klein Inc.)은 2015 봄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브랜드들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30회의 플래티넘 레코드를 달성한 저스틴 비버와 수퍼모델 라라 스톤이 함께했다.

패션 포토그래퍼 머트 알라스(Mert Alas) & 마커스 피고트 (Marcus Piggot)가 뉴욕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봄 시즌 키 데님 아이템과 언더웨어 스타일로 무장한 저스틴 비버와 라라 스톤을 선보여 브랜드의 오랜 전통이었던 패션과 음악의 조합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비버는 “캘빈클라인진과 언더웨어 라인의 오랜 팬으로서 브랜드 제품들을 즐겨 입어 왔기에 아직도 꿈꾸는 것 같다”며, “2015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도, 커리어 면에서도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는 해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며 얻은 기회와 경험 만으로도 상상 이상의 멋진 스타트를 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이미지와 비디오는 calvinklein.com/Justin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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