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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문지후가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문지후 역시 이번 전속계약을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에이젝스의 멤버로 데뷔한 문지후는 2014년 웹드라마 ‘뱀파이어 꽃’을 통해 배우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밖에도 웹드라마 ‘잔혹둥화-츤데렐라’에 출연했다.
WS엔터테인먼트에는 송창의, 양진성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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