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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일반인 여성과 7월 19일 결혼…혜화동 성당에서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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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6.11 16:14:21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박재정이 품절남이 된다.

11일 박재정 관계자는 “박재정이 오는 7월 9일 일반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청첩장을 받지는 못했다. 서울 혜화동의 한 성당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고 덧붙였다. 박재정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을 초대한 채 조출히 진행된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 2007년 ‘아이 엠 샘’으로 데뷔한 후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주인공 강호세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또 박재정은 현재 공주영사대학 연기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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