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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X김태리 ‘미스터 션샤인’, 스틸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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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5.23 12:00:20
사진=스튜디오드래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미스터 션샤인’이 1900년대를 소환했다.

CJ E&M은 23일 하반기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케이블채널 tvN 토일 미니시리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스틸컷을 추가 공개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추가된 스틸컷은 노비 출신에서 해병대 장교가 된 유진 초이(Eugene Choi)(이병헌 분)와 사대부 영애 고애신(김태리 분)의 만남, 호텔을 상속받아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부호 여성(김민정 분) 등을 담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7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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