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김종국, `런닝맨` 촬영중 "영웅 유관순 기억해야" 영문 남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지혜 기자I 2014.07.08 18:11:25
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가수 김종국이 SBS ‘런닝맨’ 촬영 중 마주한 유관순 벽화에 대해 전했다.

김종국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청동에서 ‘런닝맨’ 촬영 중 이 벽화를 발견했다(I found this wall drawing on the street of SamChungDong while we were shooting RunningMan)”며, “독립을 위해 싸운 우리의 영웅 유관순을 기억해야 한다(Remembering the heros that fought for our independence. Gwan-soon Yu)”는 영문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에는 유관순 열사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김종국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 김종국은 해외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로 글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서울 삼청동에서 촬영한 ‘런닝맨’에는 배우 주원, 방송인 홍석천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의 목격담이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퍼지면서 누리꾼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