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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주 그냥 후련하다. 참교육 한 번 당해봐라.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에게도 이제 그만 상처 주고 악플 그만 달아라”고 경고했다.
신재은은 과거에도 ‘스폰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악플러에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냐. 나 좀 본받아라. 좋은 에너지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보내도 모자란판에”라며 ‘사이다’ 댓글로 일침을 가했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2018년 8월 맥심 표지모델로 선정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신재은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신재은은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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