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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환 디렉터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백종원이 출연하는 것에 대해 “작품 공개를 12월로 확정을 했다. 이런 경우 신중하게 고민을 한다. 작품에 관련된, 작품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선택으로 어떤 영향을 받는 지를 생각을 한다”고 털어놨다.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 백종원은 최근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협력업체가 식품 관련 법령 위반으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행정처분을 받는 등 구설에 올랐다. 연이은 논란으로 인해 방송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유 디렉터는 “참가한 100명의 셰프들, 그 외에도 3~400명의 스태프들이 연계돼 있는 프로그램이다. 예정대로 작품을 공개하고 판단은 시청자들에게 맡기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1년여 동안 ‘더 인플루언서’, ‘신인가수 조정석’, ‘코미디 리벤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좀비버스: 뉴 블러드’,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솔로지옥4’,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 플랜: 데스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까지 다채롭고 신선한 재미의 예능들을 공개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켰다.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에는 ‘크라임씬 제로’, ‘미스터리 수사단2’, ‘피지컬:아시아’,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2’, ‘케냐 간 세끼’, ‘이서진의 달라달라’, ‘솔로지옥5’,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대환장 기안장2’, ‘유재석 캠프’ 등의 예능이 쉼 없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