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J.K.시몬스는 영화 ‘위플래쉬’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시상식 그리고 영화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 후 “아내의 사랑과 현명함 그리고 희생 그리고 인내 덕분이었다”며 아내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후보에는 ‘더 저지’의 로버트 듀발, ‘보이후드’의 에단 호크, ‘버드맨’의 에드워드 노튼, ‘폭스캐처’의 마크 러팔로가 함께 올랐다.

![아이 낳고 다시 흡연한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182t.jpg)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