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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리고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선택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 출연. 랩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 없기에 긍정적인 결과를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한 도전을 감행한 그는 마침내 ‘전지윤’ 이름 석자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었다.
가수로서 첫 번째 터닝 포인트를 갖게 된 그는 10월 솔로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두 번째 터닝 포인트를 꿈꾸는 중이다. “7년간 보여준 모습 외 다양한 스타일과 이미지를 소화하고 싶다”는 전지윤은 화보 촬영을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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