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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 따르면 다니엘 측은 21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선 양형부당을 이유로 보고 있다.
다니엘은 지난 17일 원심 선고 공판에서 지난해 8월부터 지난 2월 사이 총 15회에 걸쳐 서모씨 등에게서 대마를 공급받아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등 3명에게 알선하고 자신도 흡연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배우 차승원의 아들로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프로게이머 차노아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비앙카 모블리는 선고 공판에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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