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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사랑은 “처음에 제목이 ‘복수해라’가 아니라 다른 거였다”면서 “먼저 결정하게 된 이유는 대본을 보고 대본이 너무 박진감 넘쳤다. 지루하지 않고 그때 4부까지 봤는데 한번에 읽었다. 재밌다고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 제작진 분들을 뵀는데 너무 믿음이 가고 좋은 기운을 느꼈다.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제가 평소에 강한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는데 거기에도 잘 맞고 그래서 감사하게 같이 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