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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담근 김장김치와 이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 동구 지역 취약 계층 독거 노인과 무료 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동진 유니드재단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는데 직원들의 호응이 좋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현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보람되고 행복하다”고 했다.
유니드 재단은 주니어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소속 골프 선수들이 시즌 동안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설정한 기부금을 쌓아 시즌 종료 후 장학재단에 전달하고 있다.장수진 팀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와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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