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강한나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원진아 분),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11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