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시각장애를 가진 유예인 양이 20일 오후 서울 명동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이홍렬과 함께하는 락락(樂樂) 페스티벌' 기부콘서트에서 피아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이홍렬이 기획한 자선행사로 연예인들의 무료 공연과 사회 유명인사들의 애장품 경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빈곤아동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무료 공연을 펼친 가수 박상민, 테이, 강수지의 애장품을 비롯해 축구선수 박지성의 사인볼과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이 기증한 도자기, 또 소설가 이외수의 선화 한 점이 자선경매에 부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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