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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국 자존심 지킨 태권도 대표팀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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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기자I 2024.08.12 23:02:01

2024 파리 올림픽 일정을 마친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 김유진(왼쪽 세 번째), 이다빈(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선수단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 대표팀은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2024.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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