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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은 공인 7단이다. 태권도 3단, 격투기 2단에 우슈와 합기도는 각각 1단이다. 우슈가 배우고 싶어 중국에서 1년간 유학도 했다.
우성은 태권도가 4단이다. 4단은 태권도 지도자인 사범이 될 수 있는 기본 자격이다.
그러나 우성은 태권도와 함께 바이올린 연주도 장기다. 강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했다.
세빈은 애초 체육관 관장을 꿈꿨지만 고교 때 춤을 배우고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하며 느낀 희열에 사로잡혀 가수로 진로를 수정했다.
두 사람은 6인조 스누퍼 멤버로 지난 16일 데뷔, 타이틀곡 ‘쉘 위 댄스’로 무대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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