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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와이어’는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특히, 정재형은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코드 쿤스트와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공연의 가치를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형은 ‘라이브 와이어’ 첫 방송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음악하는 사람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인 만큼 저에게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선배와 후배가 한 무대에서 만나기도 하는데, MC는 그 사이의 중개인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선후배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관객들의 성향에 따라 좌석 배치를 한 것 역시 ‘라이브 와이어’만의 차별점이다. 정재형은 “‘음악하기를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감정의 동요가 있었다. 금요일 저녁 시간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 좋아하는 음악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많이 시청해 달라”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렇듯 정재형은 최근 가수, 작곡가, 음악감독, 웹 콘텐츠 진행자로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나아가 음악 토크쇼 MC까지 섭렵하며 끝없는 도전에 나서 관심이 집중된다.
정재형이 MC로 활약하는 ‘라이브 와이어’는 오늘(20일) 저녁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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