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는 평소 위험을 무릅쓰고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하다 방화복 전용 세탁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총 5000만원 상당인 이 제품 20대를 구입해 소방서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21일 서울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과 만남을 갖고 세탁기 1대를 직접 전달했다. 이 외에 박신혜가 기부한 세탁기들은 서울, 광주 지역 소방안전본부에 근무하는 소방관들에게 올해 안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세탁기를 제조하는 LG전자는 박신혜의 뜻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방화복 세탁기 1대에 건조기 1대씩 매칭 기부하기로 했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이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