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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와 우희는 지난 9일 달샤벳 데뷔 2500일을 맞이해 깜짝 V라이브를 진행했다. KBS 2 ‘더 유닛’에 도전하고 있는 두 사람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첫 부트무대에서 심사위원 전원 선택인 6부트를 차지하며 앞으로 펼쳐질 경연에서의 활약을 예감케 했다.
세리와 우희는 먼저 “달샤벳 데뷔 2500일을 축하해주시는 팬분들이 정말 많았다. 이렇게 날짜를 하나하나 세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굉장히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많은 힘을 얻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더 유닛’을 촬영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달샤벳에 많은 호응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마음가짐을 다잡게 됐다”면서 “‘더 유닛’의 세리와 우희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리와 우희는 이번 V라이브에서 ‘더 유닛’ 이야기 외에도 피자 먹방은 물론 반말타임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진행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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