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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는 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곡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부르던 도중 “(B.A.P에게)그동안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같이 이겨내 줘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말했다.
이어 “그동안 표현은 못했지만 사랑하고 존경한다.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B.A.P는 소속사와 의견을 달리하며 2년여에 이르는 활동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갈등을 봉합하고 마음을 모으며 다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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