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CIX 멤버 김승훈이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를 커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김승훈은 4일 CIX 공식 트위터에 “내 편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선물 리본 달린 하트, 배울 점이 너무나 많은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성장하는데 빠른 걸음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선물은 ‘픽스를 사랑하고 있어’(힌트)라는 노래를 해볼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유포리아’를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승훈은 어느 길거리에서 귀여운 풍선을 들고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배경으로 몽환적인 ‘유포리아’의 멜로디에 맞춰 가창력을 뽐냈다. 하단에 ‘BTS Jungkook, COVER Seunghun_Euphoria’란 글귀가 적혔다.
정국은 ‘유포리아’에 대해 “사랑에 빠지기 직전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