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장근석, 29살인데 지금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대"

고규대 기자I 2015.11.18 10:25:58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장근석이 부동산 자산 900억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17일 방송에서 “장근석이 29살인데 지금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대다. 2011년에 청담동 소재의 지하 2층~지상 6층의 건물을 구매했는데, 당시 85억 원 정도였던 건물이 지금 시세로는 한 110억 원 정도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장근석은 2011년에 논현동 소재의 고급빌라를 40억 원대에 구매, 올해 1월에는 삼성동 소재의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의 빌딩을 213억 원대에 샀다. 이들 건물은 9호선이 연장 개통되는 지역 인근이어서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호박씨’는 패널을 통해 “이 외에도 일본 도쿄 시부야 소재의 빌딩도 샀는데, 이게 600억 원이라더라. 그렇다보니까 월세가 한 3억 원 정도 나오는 걸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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