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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13일 공개한 4분기 라인업에는 슈퍼주니어 예성, NCT 127, 샤이니 태민, 라이즈, 에스파, 레드벨벳, 소녀시대 태연, 동방신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컴백 주자들 중 예성과 NCT 127은 각각 지난 4일과 6일 5번째 미니앨범 ‘언페이딩 센스’(Unfading Sense)와 정규 5집 ‘팩트 체크’(Fact Check)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출격을 앞둔 이들 중에선 태민이 오는 30일 새 미니앨범 ‘길티’(Guilty)를 발매한다. 2년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솔로 앨범이다. 지난 9월 데뷔한 라이즈는 이달 말 신곡으로 초고속 컴백한다.
에스파는 11월 10일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발표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레드벨벳은 11월 중 정규 3집을 내고 공백을 깬다.
태연도 11월 중 발매를 목표로 한 앨범을 준비 중이다. 12월 26일에는 동방신기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앨범이기도 한 정규 9집을 발매한다. 이에 더해 NCT 뉴 팀의 프리 데뷔 활동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SM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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