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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는 스티비원더의 ‘love’s in need of love today’, ‘starlight’, 그리고 ‘시스터액트2’ OST ‘오 해피데이’로 지난 7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선사한 감동을 재현한다.
블랙가스펠 음악을 추구하는 보컬그룹이지만 최근 데뷔 17주년을 맞아 대중음악 시장 진출을 선언한 헤리티지에게 국제대학가요제는 의미가 남다르다. 제1회 국제대학가요제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프랑스, 말레이시아,이탈리아,카메룬, 아프리카 연합 등 해외 대학생 뮤지션 10개팀과 국내 8개팀 등 총 18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대학생 축제로 블랙가스펠은 물론, R&B, 소울 등을 구사하는 헤리티지의 이미지와 조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국제대학가요제가 유튜브와 다음카카오를 통해 전세계에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되는 글로벌 확장성을 갖춘 것도 헤리티지에는 시너지 요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