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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민와일’ 프리뷰에는 더블 타이틀곡 ‘스트래티지’(STRATEGY), ‘백시트’(BACKSEAT)와 ‘워터웍스’(WATERWORKS), ‘42’, ‘피나 콜라다’(PINA COLADA)까지 총 5곡의 음원이 짧게 담겼다. 프리뷰에는 5곡의 하이라이트와 비주얼 아트가 담겨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프리뷰 속 몰아치는 사운드는 올리비아 마쉬의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느끼게 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1번 트랙 ‘워터웍스’를 뒤이어 두 타이틀곡 ‘스트래티지’와 ‘백시트’에서는 빠른 템포와 강한 바운스로 올리비아 마쉬의 색다른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지난날의 향수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42’와 이국적인 휴양지를 상상하게 되는 ‘피나 콜라다’ 역시 올리비아 마쉬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첫 번째 EP ‘민와일’ 프리뷰로 올리비아 마쉬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가 예고되면서,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13일 낮 12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민와일’를 공개한다. 1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온에어에서 리스닝 파티를 열고 팬들을 먼저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