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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는 이날 “연애하고 싶어 미치겠다”며 “녹화를 하고 나면 제가 연애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 언제부터 이런 얘기를 했을까 보면 ‘학연’ 녹화를 하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사랑을 찾을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시골 학교를 나왔다. 초중고 친구들이 대학교까지 오고 지금까지 연락을 하기 때문에
첫사랑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연락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서 “연애프로그램이 나에게 맞을까. 연애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한지 오래 됐다. 온전히 이입이 돼서 할수있을까 걱정으로 시작했다. 연애 프로그램이 주는 피로도가 높다고 생각을 한다. 시청자들에게 어떤 신선함과 풋풋함을 줄 수 있을까 걱정으로 시작했다”며 “기우였다. 초, 중학교 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연애 세포가 죽은 게 아니라 살아있던 걸 깨운 느낌이었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솔로동창회 학연’은 학창시절 친구가 연인이 되는 솔로동창회. 5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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