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신곡 ‘라 디 다’(LA DI DA)로 컴백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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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샤는 “여섯 명이 멤버들이 함께 컴백 전까지 열심히 달렸다”며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에버글로우는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한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아디오스’, ‘던던’으로 뮤직비디오 더블 1억 뷰를 달성하고, 미국 아이튠즈 K팝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대기록으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77.82X-78.29’는 에버글로우가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신보다.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에버글로우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 ‘라 디 다’는 업템포 일렉트로 팝과 레트로 장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으며,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새로운 보컬 톤이 듣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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