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액션 느와르 '스트리트 킹' 홍보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 이벤트파크홀에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스트리트 킹'은 동료경찰의 죽음을 조사하던 톰(키아누 리브스 분)이 경찰 내부의 부패를 발견하면서 난국에 빠진다는 내용을 다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트레이닝 데이', 'S.W.A.T. 특수기동대' 등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데이비드 에이어가 직접 메가폰을 잡아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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