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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스텔라장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학교 선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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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2.05.04 16:49:31
‘대한외국인’(사진=MBC에브리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대한외국인’ 가수 스텔라장이 글로벌 뇌섹녀 면모를 선보인다.

5월 4일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은 ‘뇌섹남녀’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배우 류시현, 고주원, 지주연, 가수 스텔라장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스텔라장은 재치 있는 가사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11년간 프랑스에서 유학 생활을 한 스텔라장은 연예계 소문난 뇌섹녀로 프랑스 최상위 대학 기관 그랑제콜을 졸업했다. 또한, 6개 국어 능통자로 알려지며 더 주목을 받았다.

이날 MC 김용만은 “프랑스 유학파 출신인데 어떤 학교를 다녔냐”라며 궁금해한다. 이에 스텔라장은 “‘아그로 파리테크’라는 공대를 나왔다. 프랑스에서도 힘들게 경쟁해서 들어가야 하는 학교다”라며 글로벌 뇌섹녀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대학은 아니지만,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학교 선후배”라며 이색 인연을 소개했다.

한편, ‘뇌섹남녀’에 맞서는 대한외국인 팀에는 걸그룹 ‘드림캐쳐’ 유일한 외국인 멤버 한동이 합류한다. 한동은 이날 신곡 ‘MAISON(메종)’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다는 전언이다.

글로벌 뇌섹녀 스텔라장의 퀴즈 도전기는 5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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